가우디가 직접 거주했던 주거지 박물관은 구엘공원에 있습니다. 하지만, 실제 건축가 가우디가 일하면서 생활했던 장소는 사그라다파밀리아의 작업장이 더 정확합니다. 가우디가 죽기 전 몇 달 동안에도 그는 사그라다파밀리아 성당 작업장에서 주로 생활하며 작업에 열중했습니다. 안타깝게도 여러분이 보고계신 사그라다파밀리아 성당의 작업실은 복원된 것이며, 원래의 작업장은 1936년 스페인 내전 중에 화재로 모두 소실되었습니다.
가우디의 작업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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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TRO (0:46 min) • 사그라다파밀리아 성당 연대기 (6:43 min) • 1910년 제작된 "탄생의 파사드" 모형 (1:53 min) • 4개의 첨탑과 예수 그리스도, 성모 마리아의 첨탑 (2:56 min) • 12개의 종탑과 피너클 (2:28 min) • 성당의 북서쪽 면인 성모 마리아의 탑 (1:19 min) • 안토니오 가우디의 종탑, 최초 모형 (1:36 min) • 스테인드글라스 창문 (2:39 min) •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가우디의 작품들 (1:33 min) • 수비라치가 조각한 안토이오 가우디의 두상 (1:21 min) • 현수선 아치 모델이 있는 멀티미디어관 (1:33 min)